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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공모주 청약 LG에너지솔루션 배정 안녕하십니까. 오래간만에 이리 글을 쓰러 왔습니다. 블태기도 오고, 억울하게 애드센스 정지도 맞고, 뭐 원래도 내려놓았었지만 정지를 계기로 아예 접속조차 안하고 잊고 지냈었는데요. 그동안의 수익금 지급 신청도 할겸 해서 접속했는데 애드센스 수입금 지급은 신청방식이 아닌가봅니다?ㅋㅋㅋ 여튼 뭐 그건 그거고 저는 외화계좌가 없기에 여차저차 카뱅 계좌를 등록하고 창을 끄려는 찰나 친구에게 전화가 와서 이번에 청약한 LG에너지솔루션 배정결과가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저는 2주 배정 받았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NH투자증권 나무를 사용하는데 이번 엘지 엔솔 주관사에 NH투자증권이 빠져있어 새로이 신한금융투자에 계좌를 개설하여 청약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공모주 매매 수수료 .. 2022. 1. 20.
[일상] 애드센스 정지 또 당했습니다. 이제 블로그 안합니다. 반갑습니다. 슨새임들 매일 아침에 출근해서 피드 보면서 선생님들 사는 얘기 재밌는 소식 경제를 비롯 다양한 정보들을 보는 재미로 글은 자주 안쓰지만 꼬박꼬박 찾아와서 피드 읽고 댓글 쓰고 하는 재미로 들어왔었는데 계정 정지를 당했네용. 언놈이 작정하고 광고 반복 클릭을 했나본데 약 1년가까이 활동하며 얻은 수익금은 100달러를 갓 넘겼더라구요. 계정 정지 해제되는대로 100달러 남짓 찾고 그만 두려고 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저이지만 나름 열심히 한다고 했으나, 지지부진한 방문자 수나, 수익 등 성취감도 없고 동기부여도 되지 않아 글은 자주 안썼지만 선생님들 사는 얘기, 간간히 소통하는 재미로 들어왔었으나 저 구글놈들때문에 빡쳐서 이제 고만 두려 합니당. 그래도 계정 삭제는 않고 간간히 접속해서 슨새임들.. 2021. 12. 20.
[이슈] 카톡 검열(feat.중국화) 반갑습니다. 슨새임들 오늘은 잡혀갈 각오하고 그냥 글 싸질러 보겠습니다. 최근 뉴스 등을 통해 소식을 접한 선생님들은 이미 접하셨을거라 생각합니다. 정부에서 n번방 방지법이라는 명목으로 카카오톡 검열을 시작했다고 하지요. 하지만 실제 N번방 사건이 일어났던 텔레그램 메신저는 검열 대상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발표를 하자 마자 벌써부터 곳곳에서 카카오톡 정지를 당했다는 사례들이 올라오곤 하는데요. 멀쩡하게 이용하다 한순간에 제재를 당한 사용자들은 당황스러울 수 밖에 없는데요. 이 얘기를 하기에 앞서 2020년에 카카오톡 검열 논란이 한번 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정부를 비롯 공중파 뉴스까지 적극적으로 루머라고 해명을 했던 일이 있었지요. 이때 논란이 되었던 주장과 해명에 대해서 요약하자면 지금 발.. 2021. 12. 15.
[이슈] 뉴질랜드 금연국가 선언 반갑습니다. 슨새임들 오늘은 좀 이른시간에 찾아왔습니다. 금요일이기도 하고 비도 한방울씩 떨어지면서 날도 꾸리꾸리 하고 딱 일 하기 싫은 조건이 다 갖춰져 있다보니 오늘은 놀기로 작정을 했습니다. 사무실에 앉아서 뉴스를 기웃거리는데 눈에 띄는 기사가 있어 가지고 와 보았는데요. 뉴질랜드 정부는 현지시각으로 9일 2012년부터 시행하기 시작한 스모크프리(smoke free)2025 의 일환으로 09년생부터는 성인이 되어서든 노인이 되어서든 합법적으로 담배를 구입할 수 없다는 법안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법안을 시작으로 매년 담배값 인상, 담배 구매 연령 조정 등 최종 목표는 완전 금연 국가가 되는것이 목표라고 선언했습니다. 실제로 뉴질랜드는 2012년 발표 당시 성인 흡연율이 17% 정도였으나 2021년 현.. 2021. 12. 10.
[유머] [고전] 순수하고 귀여운 꼬마애기.jpg 반갑습니다. 슨새임들 벌써 12월도 2주차에 접어들었는데 선생님들께서는 무탈하니 잘들 계시는지요. 연말도 다가오고 저를 그리워하실것 같아 이렇게 또 찾아와 보았습니다. 코코몽은 뭐고 두리가 누군지는 저도 모르겠으나 개구리 왕눈이의 여자친구인 아로미는 압니다. 투투아저씨 딸이었던거로 기억하는데 맞나요..? 저는 투투 아저씨 수염때문에 메기라고 기억했는데 알고보니 개구리였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상식적으로 메기 딸이 개구리일 수가 없는데 그 당시 순수했던 저는 그런건 생각지도 않고(몰랐고) '메기는 나쁜 동물이야' 라고만 생각해서 시장에 미꾸라지랑 가물치 같은거 팔던 가게가 있는데 거기 있는 메기가 괜히 미웠던 기억이 나네요. 여튼 뭐 날도 어두컴컴하고 퇴근시간도 다가오고 한 김에 오래된 자료지만 보고 .. 2021. 12. 7.
[안유머] 거짓과 날조가 판치는 세상.jpg (feat. 기레기,반포자이) 반갑습니다. 슨새임들 오늘은 또 금요일을 맞이해서 오랜만에 인사드리러 와 보았습니다. 최근에 뉴스를 보다보면 집값이 올라서 세금때문에 한평생 살던 집에서 나가야된다.. 이런 내용들이 심심찮게 올라오는데요. 정책이니 좌파니 우파니 이런건 관심없고 일단 기자라는 사람이 팩트가 아닌 소설로 기사를 써도 아무런 제재가 없는 상황이라 언론의 원래 취지와도 맞지 않고, 신뢰도도 바닥을 치고 있는 현실이 너무 안타까워 가지고 와 보았습니다. 사실 기사 자체도 그렇지만, 저처럼 무주택자에 현 상황 기준으로 앞으로도 집을 살 수 없을 저에겐 1억이든, 2억이든 세금을 물을 수 있을만한 내집을 보유했다는 사실이 부럽기만 하네요. ㅋㅋ 집 두채 시세가 63억이라니...ㅎㅎ 그래서 오늘의 결론은 우리나라 언론 신뢰도는 최하위.. 2021. 12. 3.
[유형 테스트] 분노 버튼 테스트! 나의 분노 유형은?! 반갑습니다. 슨새임들 바야흐로 본격적인 겨울이 찾아왔습니다. 지난주 주말엔 비가 쏟아 지더니 이번 주 내내 눈이 아주 그냥 쌓이진 않았지만 엄청 날리는 눈을 보았습니다. 눈이 오지 않는 지역에서 살던 저는 처음엔 설레서 뛰어다녔는데 눈오고 비오고 날도 춥고 이러니 출근길 정체가 너무 심해져서 5km를 50분에 걸쳐 출근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아침마다 엄청난 분노를 표출하고 있는 발견할 수 있었는데요... 그래서 교통체증때문에 빡친 김에 가지고 온 오늘의 테스트는 분노 버튼 테스트!! 버튼 아니고 버른 앵그리 버른 테스트 되겠습니다. 이게 사람이 주기적으로 서터레서도 풀어주고 그렇게 살아야하는데 몇 년전에 창궐한 이 역병때문에 제 유일한 낙인 코인 노래방도 못가고 맛있는거 먹으러도 못가고, 바다가 없.. 2021. 11. 24.
[유머] 시간여행자들의 대화.jpg 반갑습니다. 슨새임들 주말 잘들 보내고 계시는지요. 저는 오랜만에 주말을 집에서 뒹굴거리게 되어 이렇게 인사를 드려봅니다. ㅋㅋ 최근 여기 저기 매주 여행다니느라 바쁘기도 하고, 피곤하기도 하고 체력이 떨어져 아프기도 하고 일정이 매우 빡빡했는데 도저히 안되겠어서 이번주는 쉬어야겠다고 선언을 하고 뒹굴고 있습니다. ㅋㅋㅋ 이 유머글을 보고 저도 한번 찾아봤더니 몇 년 전에 왔던 문자에 답장을 안한것들도 있길래 생각나서 답장을 보내봤는데 물음표만 오네요.ㅋㅋㅋ 몇 년만에 메시지도 들여다보고 연락처도 한번 훑다보니 친구들하고 장난치고 욕하면서 대화하던것들도 보이고 얼마 안된것 같지만 그 시절이 많이 그립기도 하고 저 사진의 주인공들이 어떤 사이인지 궁금해지기도 하네요.ㅎㅎ 여튼 이렇게 시간될때 종종 인사도 .. 2021. 11. 20.
[유머] 아재개그 창과방패.jpg 반갑습니다. 슨새임들 날이 마이 쌀쌀해지지 않았습니까. 저는 각박한 수도권 생활에 잘 적응하여 아주 잘 지내고 있습니다. 서울이란 곳이 가깝다보니, 이렇게 자주 다니게 될 줄 상상도 못했고, 나름 고향보다 동해안도 가까워서 동해안으로, 서울로, 충청도로 평소엔 자주 갈 수 없던 곳들로 많이 다니고 있습니다. 최근에 양떼목장을 다녀왔는데 이런 유머가 보이길래 또 가지고 와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마지막 남편 서타일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아재개그를 내가 치는건 되는데 선생님들이 치는건 안됩니다. 철저하게 방어하겠습니다. 여튼 간만에 이렇게 근무중에 짬도 나고 생존신고도 할 겸 인사도 드리고 점심시간이 임박했으니 저는 또 도망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선생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부자되시고, 행복하세요. 그럼.. 2021. 11. 18.
[유머] 현대 사회의 최대 모순 3가지.jpg 안녕하십니까. 슨새임들 다들 잘 지내시는지요. 저는 무사히 잘 있습니다. 아주 평화롭고 잘 먹고 잘 놀러 다니고 행복하게 살고 있어요. 다만 따듯한데 살다 온 저는 이 추위가 적응이 안되기는 하네요. 저는 3번화가 되어가고 있나 봅니다.. 요즘 디아블로2라고 제가 꼬꼬마 애기때 하던 게임이 새로 리마스터되어 나오는 바람에 친구들과 다시 한번 악마를 때려 잡으러 다니느라 밤잠을 못자고 있습니다. 육아휴직중인 친구를 필두로 한놈은 휴가 쓰고 게임하고, 저는 퇴근 하고 밤에 게임하고... 이 나이에도 그때 그 시절 향수때문인지 친구들과 어울리는게 재밌어서인지 놓지를 못하고 있네요. 원래 퇴근하고 일상에서 잠시 탈출 할 목적으로 시작했는데 치열한 현실 세계보다 친구들과 함께 하는 그 시,공간속에 멈춰 있고 싶다.. 2021. 1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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